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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-필리핀, 37억 달러 상당 민생사업 확정

中菲确定首批民生合作项目 价值37亿美元

来源:人民网编辑:李闯发布时间:2017-01-26 查看数0

중국과 필리핀 양국 지도자 간 2016년 회담 성과 및 합의를 이행하기 위해 양국 대표단이 23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진행해 37억 달러 상당의 민간 협력사업을 확정했다.

为落实中菲两国领导人2016年会见时达成的成果与共识,中菲双方代表团于23日在北京进行会谈,目前已确定价值37亿美元的民生合作项目。

23일 오전 양측 회담 후 가오후청(高虎城) 상무부 부장이 인터뷰에 응했다. 다음은 인터뷰 내용이다. 양측은 양국 협력사업 이행 절차와 규칙 문건에 합의했다. 필리핀 대표단이 떠나기 전까지 양측은 중요한 본 문건에 서명할 것으로 기대된다. 이 문건은 양국의 인프라 건설, 교통, 도로, 통신, 철도, 관개, 민생 등 분야 협력을 더욱 원활하고 효율적이며 공정하고 투명하도록 추진한다. 양국 간 6년 발전규획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, 다음 달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8차 중국-필리핀 상업무역연합위원회에서 서명할 것으로 기대된다.

23日上午双方会谈后,商务部部长高虎城在接受记者采访时表示,双方已经基本就两国的合作项目实施流程和规则文件达成一致。期待在菲方代表团离开之前,双方能签署这份重要文件。这一文件将推动中菲两国在基础设施建设、交通、公路、通讯、铁路、灌溉、民生等方面的合作更加顺畅高效,公正透明。中菲两国六年发展规划目前已几近完成,期待下月在马尼拉召开的第28次中菲商贸联委会上能够签署。

필리핀 대표단과의 논의를 통해 1차로 37억 달러 상당의 민생사업을 확정했고, 앞으로 여러 은행 절차가 마무리되어야 한다. 카를로스 도밍게스 필리핀 재무장관은 중국의 ‘일대일로’ 건설은 시대에 한 획을 긋는 방안으로 전세계인을 부유하게 하고, 특히 발전 중인 국가에 기회가 될 것이라며, 필리핀은 ‘일대일로’ 건설을 적극 지지하고 이 방안이 조속히 이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.

高虎城表示,在同菲方代表团的讨论中,已经确定了首批价值37亿美元的民生项目,接下来还有一系列银行手续需要完成。菲律宾财政部长多明格斯说,中国“一带一路”建设是一个具有划时代意义的倡议,将造福全球人民,特别是为那些谋求发展的国家带来机遇。菲方积极支持“一带一路”建设,并愿尽快推进这一倡议实施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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